와락~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되다.

엑스포디자인브랜딩 [X4 와락~데이] 행사 성공리 개최

엑스포디자인브랜딩(대표 정석원)은 지난 25일 [X4 와락~데이]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. 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<도시·관광 스토리그래픽> 사업발표회와 <스토리캐릭터·캡몽> 사업발표회를 동시에 진행하였다.

1부 행사에서는 창조관광의 신개념 그래픽 콘텐츠인 <도시·관광 스토리그래픽>을 공개하며 주목을 끌었다.<도시·관광 스토리그래픽>은 도시의 상징성과 관광의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의 멀티콘텐츠 사업이라 할 수 있다. 광역시·도 단위, 또는 시·군 단위에서부터 가장 작은 마을 단위에 이르기까지 특색 있는 관광 스토리그래픽을 구현하여 해당 도시의 매력적인 그래픽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고 있으며, 향후 상품화를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를 꾀하고 있는 중이다.

2부 행사인 <스토리캐릭터·캡몽> 사업발표회에서는 회사의 창작 캐릭터인 직업의 신 <캡몽>을 처음 공개했다.<캡몽>은 현대인의 일상 속에 함께하는 '직업의 신(神)'으로 각자가 섬기는 '토템'을 통해 직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릭터로 개발되었다. 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시리즈의 캡몽 캐릭터 1백여점과 상품화된 결과물을 공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.

또한 엑스포디자인브랜딩은 콘텐츠 사업으로의 확장을 위해 '엑스포콘텐츠플랫폼'이라는 신규법인을 올해 새롭게 출범시켰으며, 종로구 통인동에 '서촌 이야기 미술관'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. 주최 측은 "이번 사업발표회를 계기로 그래픽 콘텐츠로서의 <도시·관광 스토리그래픽>과 <스토리캐릭터·캡몽>을 관광 활성화와 캐릭터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선도사업으로 키워나갈 것"이라고 의지를 밝혔다.